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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인터뷰] 논산·계룡·금산 박우석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 인터뷰박우석 예비후보, “침체 된 지역경제 회복으로 서민경제 되살릴 터…”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3.17 14:00
   

연합경제TV는 다가오는 4.15 총선이 목전에 다가옴에 따라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발빠름도 거세지고 있다. 따라서 전국적인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하고 이의 일환으로 예비후보들의 출마의 변과 정책공약을 통해 예비후보자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들어보고자 한다.

미래통합당 박우석(사진.66)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출마동기에 대해 “성실과 정직함으로 살아온 30여 년의 정치 인생. 단 한 번의 당적변경 없이 오롯이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고향발전을 위한 일념뿐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국가 안위를 최우선시하며 침체 된 지역경제 회복으로 서민경제를 되살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피력했다.

이에 따라 “인본주의에 의한 국태민안과 이를 위한 희생과 봉사로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고자 하며,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린 현실정치를 극복하고 국민의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 한다”는 박우석 예비후보가 이같이 자신의 경쟁력을 부각시켰다.

그는 “자연적 인구 감소와 저출산에 의한 논산시민 인구 감소는 매우 심각하며 이에 따른 노동력 감퇴에 의한 사회적 손실과 급속한 고령화 사회가 주는 폐해 최소화를 위한 중단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논산·계룡·금산의 중요한 과제로 “국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생존전략으로 도농복합 산업구조로의 혁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선진 농업기법을 도입해 지역구특산물의 高 부가가치를 통한 농촌 지역 수익을 극대화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미래통합당 박우석 예비후보를 만나 주요공약과 활동계획 등에 대해 들어본다. 보도국

다음은 박우석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인터뷰 전문.

Q. 출마의 변?

A. 성실과 정직함으로 살아온 30여 년의 정치 인생. 단 한 번의 당적변경 없이 오롯이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고향발전을 위한 일념뿐이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파탄 나고 안보는 불안하며 외교는 고립된 문재인 좌파정권, 국민 갈등 조장하여 남남갈등 심화시킨 문재인 좌파정권을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 바로 잡는데 앞장 서고자 합니다.

국가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국가 안위를 최우선시하며 침체 된 지역경제 회복으로 서민경제 되살리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후 30여 년을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온 저의 진정성과 비전을 제시한다면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도 이번에는 꼭 저 박우석에게 기회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저의 정치 인생 마지막 고향발전에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호소합니다.


Q. 주요 학력 및 경력사항은?

A. 박우석 예비후보는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강청리 49번지 출생이다.

그는 논산 대건 중.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졸업.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정당 경력으로는 ▲자유한국당 논산금산계룡 조직위원장(前) ▲한나라당 논산금산계룡 당협위원장(前) ▲새누리당 논산금산계룡 당협위원장(前) ▲새누리당 상임전국위원 ▲박근혜 대통령 경선 충남 총괄 선거대책본부장 ▲이명박 대통령(대선) 충청권 전략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재경 충청향우회 수석부회장(前) ▲재경 대건 중. 고등학교 총동문회장(前)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협회 부총재(前)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황산벌 아리아’ 도서 출판 ‘우리들’(2016년 1월 8일)이 있다.

현재 (주)DM CEO로 재직하고 있다.


Q. 우리 지역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A. (논산) 자연적 인구 감소와 저출산에 의한 논산시민 인구 감소는 매우 심각하며 이에 따른 노동력 감퇴에 의한 사회적 손실과 급속한 고령화 사회가 주는 폐해 최소화를 위한 중단기 대책이 필요합니다.

딸기재배에 첨단 기술도입이 필요.

FTA, 무역자유화 등 글로벌경쟁 시대의 세계적 조류는 도•농 간 격차를 심화시키는 촉매작용을 할 것이며, 이러한 국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생존전략으로 도농복합 산업구조로의 혁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선진 농업기법을 도입하여 지역구특산물의 高 부가가치를 통한 농촌 지역 수익을 극대화 하여야 합니다.


Q. 출마지역의 정책 공약은?

A. 논산, 연무, 강경 일대 4차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금산 - 논산 간 4차선 도로를 개설하겠습니다.

(계룡시) 軍 관련 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겠으며, (금산군) 추부 금산 일대 인삼산업단지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여 - 강경 간 유람선운행을 위한 선착장 개설을 추진하겠습니다.
 

Q. 후보의 정치 철학은?

A. 人本主義에 의한 國泰民安과 이를 위한 희생과 봉사로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린 현실정치를 극복하고 국민의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Q. 끝으로 유권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A.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확산으로 전국이 초긴장 상태에 돌입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안전하다고 할 우리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가 재난의 극복은 모든 것에 우선하여야 합니다. 정치와 선거 역시 국민의 안전보다 우선 할 수 없으므로 차분한 가운데 선거가 치러져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하여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4.15 총선의 의미는 그 어느 때 보다 크다 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나라 경제는 파탄이 되었고 국가 안위는 위태 우니 총체적 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야당의 압도적 승리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논산 계룡 금산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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