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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화당 조원진 대표, “미래통합당,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에 반하는 반대한민국 개헌 추진 유감”자유공화당, 반드시 개헌저지 할 것 VS 개헌하겠다는 세력이 바로 탄핵세력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3.09 23:41
   
 

[연합경제TV] 자유공화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보수대통합 메시지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채 오히려 좌파 사회주의 헌법 개헌에 앞장 선 미래통합당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자유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은 9일(월) 오전 10시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연석회의에서 “미래통합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살신성인 메시지에는 대꾸도 않은 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뒤엎겠다는 개헌안을 제출하고 탄핵을 앞장섰던 사람들로 공천을 하는 등 거꾸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래통합당 김무성 의원 등 148명이 제출한 헌법 개정안은 국회의원 선거권자 100만명 이상이 헌법 개정안을 제안할 수 있는 국민발안제로 사회주의 연방세력과 손을 잡고 사회주의 국가로 가겠다는 것이라는 것이 자유공화당의 판단이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김무성 의원 등 개헌을 하겠다는 세력이 바로 탄핵세력이며 반대한민국, 반자유민주주의세력”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는 김무성, 유승민 키즈들을 공천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조원진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체제전쟁을 하고 있는 태극기세력에 대해 우파의 승리를 위해서 생각의 간극차이가 있지만 같이 함께해달라는 살신성인의 메시지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체제를 바꾸기 위한 개헌안을 올린 것”이라면서 “자유공화당은 모든 당력과 자유우파국민의 힘을 모아서 대대적인 대국민 활동을 통해 반드시 개헌저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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