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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경제문화포럼, 한국 최초 서울서 'NEWEL' 포럼 2월5일 개최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개최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02.05 01:46

미국 뉴저지 펠리세이즈 상공회의소(회장 박병찬)와 예술융성에셋포럼(FAAF, 대표 임대순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이 주최한다.

후원에는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제주 헵시바 '꿀맛' 감귤농장(대표 양갑헌·김혜원), 미리벌 민속박물관(대표 하민옥 벤자민아카데미아 원장, 하버드 로스쿨 협상전문가과정 Harvard Law School Program On Negotiation 수료), SOS기금(회장 김항섭), MAM(회장 조경행), Mallinda, Imaju/AICI(회장 윤정희), 한스포럼, 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대표 바리톤 윤혁진) 등이 한다.

뉴욕경제문화포럼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1길 14(군자역 7번)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2월 5일(수) 오후 6시 개최된다.

▲뉴욕경제문화포럼 팜플렛.

뉴욕경제문화포럼은 미국 뉴저지주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인 펠리세이즈 파크타운의 300여 업소와 전문직, 경제인들을 대표하고 있는 펠리세이즈 상공회의소와 한국의 예술융성에셋포럼(FAAF, 대표 임대순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의 공동주관으로 지난해 10월 11일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초연결사회, 창조문화 산업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시대에 뉴욕과 서울을 축으로 더 많은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했다.

▲초연결사회, 창조문화 산업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시대에 뉴욕과 서울을 축으로 더 많은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서울 광진구 능동로 31길 14(군자역 7번)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뉴얼(NEWEL) 포럼’을 개최한다.

이를 위한 첫 한국 내 행사로 뉴욕경제문화포럼은 2월 5일(수) 서울 광진구에 있는 미라클아트홀에서 ‘뉴얼(NEWEL)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과 뉴욕을 축으로 경제와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호 이익과 친선을 추구하기 위해 ▲시사평론가 정영호 목사 ▲미국 뉴욕 줄리아드 음대 최연소 입학해 줄리아드 음대 및 석사과정 졸업(Juilliard School of Music BM·MM) 및 LA 로드랜드(Lordland)에서 교회음악 박사학위(Lordland DMA)를 받고, 미국 백악관 초청연주회 및 미국 주요오페라단에서 "Don Pasquale"의 Norina 역, "La Boheme"의 Musetta 역 등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차승희 ▲뉴욕 라과디아 예술고등학교와 맨해튼 음대 성악과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Career Bridges, Young Concert Artists 및 Sheveport Opera-The Mary Jacobs Smith Singer of the Year 성악콩쿠르 파이널리스트, 싱글음반 ‘To My Love’로 알려진 소프라노 에리카문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음악원 성악과 및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보컬코치 졸업한 소프라노 김윤아 ▲메조소프라노 장은 ▲테너 지명훈 ▲바리톤 조현일 ▲피아노 이경민 ▲바이올린 엘리강 ▲바이올린 박혜진 ▲색소포니스트 송동건 ▲색소포니스트 김다영 ▲로망스오케스트라 지광윤 단장 ▲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 대표 바리톤 윤혁진 ▲문지영 Canadian Christian College 심리상담학 박사(대한민국 최초의 성(性)심리상담치료 서적 ‘문지영의 섹스테라피’ 저자) 등이 참석해 각종 이벤트와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소프라노 차승희(Juilliard School of Music BM·MM Lordland DMA, 교회음악 박사)는 음성과 몸짓이 충만한 상상력을 지향하며, 음악의 내용적인 측면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꼼꼼한 해석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로서 기독교 음악의 음반작업 및 기독교음악과 외국에서 배운 오리진 클래식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통해 조금 더 자신만의 기독교적 아가페를 펼치고 싶은 욕구를 펼치며 한국 성악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YCMS(New York Classical Music Society) Artist 및 예인교수앙상블, 샘(S.A.M.) 앙상블, Bella Divas 여성 Popera Group, American Womens Club, SIWA(Seoul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 멤버로 활동하면서 최근 탈북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여명학교’(이사장 정주채 목사, 교장 이흥훈) 교사건립을 위한 아름다운 콘서트를 진행했다.

소프라노 차승희가 후원하는 여명학교는 2004년 9월 14일에 개교하고 2005년 3월 25일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여명 법인설립 인가를 받은 북한이탈청소년들을 위한 최초의 학력 인정 대안학교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민족을 하나로'를 교훈으로 삼고 있으며, 고등학교(학력인정)와 중학교(위탁과정, 미인가)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주제로 지난해 10월 11일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개최됐던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는 뉴브룬스윅 신학대학 석좌교수 James Jinhong Kim 목사가 '신유학을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와 세계경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하고 뉴욕 푸치니 국제성악콩쿠르 우승한 바리톤 임성규의 문화공연이 있었다.

뉴욕경제문화포럼 박병찬 공동대표는 “포럼 활동을 통해 문화가 있는 경제와 사회가 이뤄지고, 더 나아가 뉴욕 한인사회와 전 세계 한인 네트워크의 큰 축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뉴욕·뉴저지에 사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주제로 지난해 10월 11일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개최됐던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는 뉴브룬스윅 신학대학 석좌교수 James Jinhong Kim 목사가 '신유학을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와 세계경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하고 뉴욕 푸치니 국제성악콩쿠르 우승한 바리톤 임성규의 문화공연이 있었다.

아울러 미국 뉴저지주 펠리세이즈 상공회의소는 최근 발표한 2020년 새해 사업계획에서 ▲펠리세이즈 상공회의소(PPCC) SNS 이용 공동마케팅 플랫폼 앱 운영 ▲봄·가을 거리축제 활성화 ▲타운정부와 한인회와의 유기적인 관계 강화 등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인 초연결 네트워크 구축 ▲단체 위상 정립과 회원들 권익 향상을 위해 팰팍타운 크리스 정 시장과 팰팍한인회와 유기적인 관계 강화 등의 계획을 함께 밝혔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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