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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Ellie Kang) 초청 성경룻기에 의한 한국최초의 오라토리오 '루디아' 서울 초연2.8 독립선언 101주년 기념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인전 의정원장의 사촌동생 김인전 목사 작사·작곡, 성경 룻기 한국최초의 오라토리오 '루디아' 영산아트홀에서 2월 8일(토) 14시 연주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01.30 06:45

▲성경 룻기에 의한 한국 최초의 오라토리오 ‘루디아’ 엘리강 내한 서울 초연

1919년 3·1 대한민국 독립(건국)선언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초대 대통령 이승만) 수립의 모태가 된 2·8 독립선언 101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인전 의정원장의 사촌동생 김홍전 목사의 애국심과 신앙심이 담긴 성경 룻기 오라토리오 ‘루디아’(음악박사 김홍전 목사 작사·작곡, ‘루디아’는 ‘룻’의 영어 이름인 Ruth의 애칭인 Ruthia를 한국발음으로 표기한 것)가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김경희 교수의 지휘와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Ellie Kang)의 내한협연으로 2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초연된다.

지난해 10월 11일(금)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개최됐던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에 이어 2020년 2월 5일(수)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1길 14(군자역 7번 출구) 미라클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뉴욕경제문화포럼’ 및 2·8 독립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김홍전 목사의 오라토리오 ‘루디아’ 내한 초연을 준비하면서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을 청교도 미주이주 400주년을 맞이해 미국 뉴욕 맨해튼 현지에서 직접 만나 보았다.

 
 

■ 한국최초의 오리토리오 성경 룻기 ‘루디아’를 작사·작곡한 김홍전 목사는?

1914년 11월 15일 충청남도 한산군 한사면 지사리에서 출생한 김홍전 목사는 한문성경을 읽고 자란 기독교신앙가문인 백부 김규배 장로(새문안교회) 집안에서 성장했다. 김규배 장로의 아들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인전 의정원장의 사촌동생 김홍전 목사는 1935년 10월부터 1937년 8월까지 및 1939년 4월부터 1940년 10월까지 Dwight R. Malsbary 교수(1899~1977) 부부에게서 음악수업(음악이론, 작곡, 피아노, 연주, 지휘)을 받았다.

▲한국 최초의 오라토리오 ‘루디아’는 1942년 일제의 정신대 징집 및 각종 수탈로 한국 민족의 삶이 도탄에 빠졌던 상황에서, 성경 룻기를 배경으로 흉년을 피해 이방 땅 모압에 갔다가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나오미와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루디아의 이야기를 통해, 광야에서 길을 잃고 처량하고 불쌍한 인생도 주님께로 돌아오면 복을 받게 된다(룻기 4:12-22 나오미를 따라 온 며느리 루디아는 보아스에게 시집가서 다윗왕의 아버지 이새의 아버지인 오벳을 낳는다)는 하늘의 메시지(마태복음 11:28-30, 마태복음 1:5)를 전달하기 위해 음악박사 김인전 목사에 의해 작곡됐다.

김 목사의 스승 Dwight R. Malsbary 교수(한국명 마두원, 미국 시카고 셔우드 음악대학 졸업)는 1929년 미국 북장로교의 음악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돼 평양숭실전문학교와 평양외국인학교에서 제자들을 양성했다. 김홍전 목사 외에 김동진(작곡가), 박태준(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장), 채리숙(오페라), 한동일(피아니스트), 백건우(피아니스트) 등이 그의 제자다.

김홍전 목사는 이 시절 일제의 핍박으로 기아와 생명의 위협을 받는 고난을 겪으면서 오직 음악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으로 알고 전념했다. △그대 꽃 같이(1933) △길손의 밤(1933) △가곡작품집(1933) △한강왈츠(1935) △피아노협주곡(1935) △Violin concerto No.1 in F Major(1935) △Symphony in A Major(1935) △야상곡(1935) △금강교향곡(1938) △황혼의 시(1938) △교향곡 물망초(1938) △Symphony in d minor(1942) △Worship Music No.1(1943) △Orchestra E Core Piano in F Major ‘Hallelujah’(1943)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D major(1943) △Piano concerto A Major(1944) △전원무곡집(1944) △민속무곡집(1944) △오라토리오 ‘루디아’(1944) △Worship Music No.1(1943) △Waltz Op.2 No.14 ‘River Hahn’(1971) △Nocturn Op.2 No.13(1971) △예배용 찬송(1982) △Prelude(1994) 등이 그의 작품이다.

오라토리오 ‘루디아’는 1942년 일제의 정신대 징집, 각종 수탈로 한국 민족의 삶이 도탄에 빠졌던 상황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장 김인전(1876-1923)의 사촌동생인 김홍전 박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성경 룻기를 배경으로 흉년을 피해 이방 땅 모압에 갔던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여인 나오미가 남편 엘레멜렉과 두 아들 말론과 기룐과 함께 이방 땅 모압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나오미와 그의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루디아의 이야기를 통해, 광야에서 길을 잃고 처량하고 불쌍한 인생도 사랑의 주님께로 돌아오면 복을 받게 된다(룻기 4:12-22 나오미를 따라 온 며느리 루디아는 보아스에게 시집가 다윗왕의 아버지 이새의 아버지(즉, 다윗왕의 할아버지)인 오벳을 낳는다)는 하늘의 메시지(마태복음 11:28-30, 마태복음 1:5)를 전달하기 위해 작곡한 곡이다.

김홍전 목사는 1942년 10월 어느날 일기에서 “나는 굶어도 괜찮다. 이 괴롭고 기막힌 환경에서 가장 급한 일이 돈인가?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 나는 무엇보다 음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 나라의 그 음(音)을 전파해야 하며, 또 동시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주를 찬송해야 할 것 아니냐?”고 쓰고 있다.

해방 후 △미군정 고문·보좌관(1945.11~1948.8.14.) △1949년 12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국제기독교협의회(ICCC) 지역회의 참석 △한국전쟁 중인 1950년 7월부터 1951년 11월까지 이승만 대통령특사 및 국제기독교협의회 초청 미국·스위스에서 전쟁 중의 한국 상황을 전하고 지원을 호소 강연 등을 했다.

이후 도미해 △Central Conservatory of Chicago 음악박사학위(Symphony in d minor) △Dropsie 대학(히브리어 중동어, 문화) 철학박사학위 후보자격(Ph.D. Candidate) △Richmond Union Theological Seminary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아 “시는 천상의 세계를 노래하는 것이다”라며 깊고 넓은 성경지식으로 작사한 시상(詩想)을 수준 높은 음악에 올린 찬송으로 작곡했다.

그는 수상록에서 “찬송은 왜 하느냐? 하나님께서 들으시기 위함이다. 그런데 찬송하고도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명시가 없고 증명할 아무 것도 없다면 이는 과연 하나님이 들으시는 찬송일까?”(수상록 517) 또 “음악은 시(詩)다. 시는 천상의 세계를 노래하는 것이다. 별은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신비의 노래를!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별의 노래를 써보자! 별의 노래를 받아 음악을 쓰자”(수상록 62)라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을 핍박했던 일본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미개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안타까와하며 1967년 4월부터 1971년 7월까지 도쿄기독교대학 교수, 영도교회 목사로 활동하며 일본선교를 위해 힘을 썼다. 

▲대전기독학관(현 한남대학교)의 학장 대리 겸 이사회 고문(1957년 9월~1960년 5월) ▲민국일보사 사장 겸 발행인(1960년 8월 12일~1962년 9월 13일) ▲외무부 외교자문위원 위촉(1960년 9월 21일) ▲관동대학 이사장(1962년 1월~1970년 5월) ▲극동방송 이사장(1967년 7월 1일~1970년 12월 31일) ▲IRC성악교회 설립 및 목사 임직(1964년 1월~1985년 7월)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외 다수(성악출판 이전) △‘중생자의 생활’, ‘목자와 양’ 외 100여권(성악출판)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오라토리오곡 ‘루디아’는 한국음악사에 있어서 초창기인 1942년에 김홍전 목사가 작곡해 1951년 Central Conservatory of Chicago 음악박사 심사 때 제출했던 자료 중에서 악보가 최근 발견돼 2017년 김홍전 목사의 제자 이영재 교수에 의해 LA사랑의 교회에서 미주초연을 가졌으며, 2018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홍전 창작 찬송음악 감상회를 가진 지 2년 만에 대한민국 서울에서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Ellie Kang)과 초연을 하게 됐다.

▲엘리강(Ellie Kang)은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하고 링컨센터 연주·스테인웨어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아메리칸 심포니, 남아프리카 콰줄, 하트포드 심포니 협연, 미국 PBS 방송국 초청 35개주 순회연주, 일본 퍼시픽 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하베이 미텐탈 콩쿠르 우승, 보스턴, 시카고, 뉴욕 등에서 활동, 현재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 책임자다.

■ 한국최초의 오라토리아 ‘루디아’에서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D를 연주할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스트 엘리강(Ellie Kang)은?

시카고에서 자란 바이올리니스트 엘리 강(Ellie Kang)은 ▲1998년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음악학사(Professor Masuko Ushioda 사사) ▲2001년 줄라아드음악학교(Juilliard School of Music) 음악학석사(Hyo Kang 교수 및 Lewis Kaplan 교수 사사) ▲2002년 Louise Behrend School for String에서 스즈키 교수법 자격(Suzuki Pedagogy Certification)을 취득했다. 스즈키 유아 바이올린 수업은 ‘비교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포기하지 않는’ 엄마와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2010년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Graduate Center of CUNY, Doctor of Musical Arts, ADB)에서 음악학박사를 마치고(Professor Daniel Phillips 사사) ▲2010년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를 설립했다.

 

 

엘리강은 뉴욕 카네기홀, 뉴욕 링컨센터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KwaZulu-natal)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커네티컷주 버쉐넬의 Hartford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했으며, 미국 PBS 방송국 초청 35개 이상 주 순회연주, 일본 Chamber Music Concert Series of Pacific Music Festival에서 전액장학생으로 초청돼 일본 퍼시픽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임명됐다. 

하베이 미텐탈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스코키 벨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제2악장으로 활동했으며, 엘리강이 이끄는 피아노 트리오는 챔버 뮤직 갈라 콩쿠르에서 우승해 보스턴의 카네기홀로 불리는 조단 홀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1999년 모든 음악인들의 꿈인 링컨센터에서 첫 연주회를 가졌고, 실력있는 젊은 음악가들만 선발하기로 유명한 스테인웨이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초청공연을 했다.

또한 후배양성에도 큰 힘을 쏟아 지난 26년간 엘리강의 지도를 받은 제자들은 the Manhattan School of Music,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Juilliard School of Music Preparatory, Mannes School of Music Preparatory, Queens College and Brooklyn College 등 최고의 음악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시카고와 뉴욕을 오가며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 대표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보스턴, 시카고, 뉴욕,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서울 등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엘리강은 시카고와 뉴욕을 오가며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 책임자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보스턴, 시카고, 뉴욕,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서울 등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한국음악사 최초의 오라토리오곡 ‘루디아’의 연주 구성은?

오라토리오 ‘루디아’ ▲1부는 △Waltz ‘River Hahn’ Op.2 No.14(피아노 제갈소망) △Sonata in D Major For piano and violin(바이올린 엘리강, 피아노 제갈소망)이 연주된다.

왈츠(Waltz)는 18세기 중엽 바이에른에서 유래한 3박자의 경쾌한 민속춤곡이다. 19세기에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널리 유행했다. 이후 슈트라우스 2세, 베토벤, 슈만 등에 의해 단순히 춤의 반주역할에서 예술음악의 한 장르로 발전했다. 김홍전 목사가 1971년 작곡한 ‘한강왈츠’에서도 단순히 왈츠리듬을 따르기보다는 다채로운 아르페지오를 사용한 음악적 요소가 강조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이 연주할 Sonata in D Major For piano and violin에서 Sonata는 ‘울려 퍼지다, 연주하다’의 뜻을 가진 ‘Sonare’를 어원으로 한다. Cantare가 성악곡을 의미하는 것처럼 Sonata는 기악곡을 의미한다. Sonata의 형태는 보통 ‘빠름-느림-빠름’ 3악장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곡도 Mov1(빠르게, 그러나 우아하게)-Mov2(느리게, 그러나 지나치지 않게, 음을 무겁게)-Mov3(매우 빠르게, 생기 있게) 3악장으로 구성됐다.

Mov.1(Allegra ma Gracioso, 빠르게, 그러나 우아하게)는 전형적인 Sonata form(소나타 형식)으로 나타난다. 소나타 형식은 제시부-발전부-재현부 3부분으로 전개된다. 제시부의 1주제는 D Major로, 2주제는 딸림조인 A Major로 진행된다. 발전부에서는 제시부의 주제가 분해돼 발전된다. A Major-A♭ Major-E♭ Major-D Major로 진행돼 재현부로 돌아오고 주제가 반복된다. 재현부에서는 1, 2주제가 모두 D Major에서 전개돼 곡의 마지막은 빠른 Coda로 끝이 난다.

Mov.2(Adagio ma non tanto, sostenuto, 느리게, 그러나 지나치지 않게, 음을 무겁게)는 두 도막 리트 형식(A-B)으로 쓰여 있다. 리트 형식은 가곡의 형식에서 비롯된 기악곡의 형식이다. A부분은 화려한 1악장과 상반되게 서정적이면서도 장중하다. B부분에서는 Adagio molto, e Quasi Hymnus(매우 느리게, 찬송하듯이)라는 빠르기 말이 적혀있다.

Mov.3(Finale: Rondo Scherzando-Allegro molto Vivace, 매우 빠르게, 생기 있게)에서 ‘Rondo’는 둥근 원을 만들어 주는 춤곡이므로, 곡의 형식도 이와 같이 돌고 주제부와 삽입부로 이뤄진다. Scherzando는 경쾌하고 익살스러움을 나타내며, 곡의 중간에 Meno mosso(보다 느리게)의 서정적인 멜로디에서는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3악장에서는 1악장과 2악장에서 나왔던 주제가 변형돼 재현하는 것으로 3개의 악장이 하나로 연결돼 나타난다.

오라토리오 ‘루디아’ ▲2부는 △제1부 ‘모압에서’ △제2부 ‘귀로’ △제3부 ‘허락하신 땅에서’로 진행된다. 지휘 김경희, 나오미 역 정유진, 루디아 역 김은혜, 오르바 역 조인영, 테너 김기선, 서울그랜드합창단 및 서울페스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제1부 ‘모압에서’는 △서곡 △합창 ‘이방에서’ △합창 ‘주의 품 떠나서’ △나오미, 오르바, 루디아와 합창 ‘내 고향으로’ △나오미와 합창 ‘불쌍하고 할 수 없는 몸이’

제2부 ‘귀로’는 △나오미 ‘오르바, 루디아 들으라’ △오르바와 루디아 ‘어머니, 저희는’ △나오미 ‘소망 없고 힘도 없는 이 몸’ △오르바 ‘제가 어떻게 떠나리까’ △루디아 ‘하나님 이 몸 받으소서’ △모압의 부름(합창) ‘본향으로 오라’ △모압의 부름(독창) ‘꿈결 같은 그 옛날’ △오르바 ‘오, 그리워라 그 옛날’ △모압의 부름(독창) ‘모압에서 얻으리라’ △하늘의 부름(합창) ‘세상 영광 초로 같으니’ △오르바와 루디아 ‘오, 나는 어찌하면 좋아’ △모압의 부름(독창) ‘오, 내 사랑’ △오르바 ‘모압으로 떠나려네’ △나오미와 합창 ‘오르바, 루디아 돌아가라’ △오르바와 루디아 ‘어머니, 어머니’ △나오미 ‘나는 주께 징계 받는 몸’ △오르바 ‘어머니, 어머니’ △나오미 ‘돌아가라’ △루디아 ‘하나님, 뜻대로 주장합소서’ △오르바 ‘어머니, 이 험한 앞길을’ △모압의 부름(합창) ‘오르바, 어서 같이 가자’ △오르바와 합창 ‘저기 고향으로 가려네’ △나오미와 합창 ‘루디아, 너도 돌아가라, 네 동서처럼’ △하늘의 소리(합창)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루디아와 나오미(2중창) ‘어머니 같이 가리다’ △천사의 찬송 ‘성삼위송’ △하늘의 소리(합창) ‘육체와 그 영광은 풀과 꽃과 같아’ △주의 부르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나오미와 루디아 ‘오, 하나님 가나이다’ △합창 ‘멀리 멀리 떠났던 자, 고향으로 돌아가네’

제3부 ‘허락하신 땅에서’는 △서곡(합창) ‘주께서 주신 이 땅에서’ △나오미와 루디아(2중창) ‘아, 내 고향’ △나오미와 동네 사람들 ‘아, 부인은’ △나오미 ‘여러분, 내 이름은’ △나오미와 동네 사람들 ‘이 몸은 징계 받은 몸’ △하늘의 소리(합창) ‘자기의 죄를 깨달은 자’ △루디아 ‘이삭 한 줌 주워서’ △간주곡 ‘보아스의 들(1)’ △간주곡 ‘보아스의 들(2)’ △루디아와 합창 ‘이 몸 받으소서’ △하늘의 소리(독창과 합창) ‘내 너를 구속하네’ △나오미와 루디아의 합창 ‘죄악의 사유를 받은 자는’ △하늘의 소리(4중창과 합창) ‘멀리 멀리 떠났던 자’ △하늘의 소리(합창) ‘저 빈들에 이리저리’ △하늘의 소리(합창) ‘또 다시 주께로 돌아왔으니’ 순으로 진행된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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