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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주택 중간가 다시 50만불대로
박준호 기자 | 승인 2019.12.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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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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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건수

변화율(%)

 가주 587,770 650,280 554,240 6.4 -2.6 5.6 -0.3
 LA 594,840 647,900 553,940 7.4 -8.2 5.1 -15.6
 오렌지 822,000 820,000 795,000 3.4 0.2 6.9 -12.5
 샌버나디노 315,000 319,000 299,450 5.2 -1.3 -4.0 -15.6
 리버사이드 425,000 420,000 400,000 6.3 1.2 4.0 -17.1
 샌디에고 659,000 652,000 626,000 5.3 1.1 10.0 -9.3
 벤츄라 660,000 660,000 643,740 2.5 0.0 -1.9 -30.4

<11월 남가주 주택거래 현황 (CAR자료)>

 LA카운티의 주택가격 중간가가 50 달러대로 떨어졌다캘리포니아주 부동산중개인협회(CAR) 지난 12월 18일(수) 발표한 11 주택거래 동향에 따르면 LA카운티 주택 거래 중간가격은 전달의 647900달러에서 53000달러 이상 하락한 594840달러를 기록했다. 2개월  기록한 역대최고 중간가인 663110달러와 비교하면 68000달러 이상 하락했다.  

 기간 캘리포니아 전체의 주택거래 건수와 매매가격은 전달에 비해 약세를 보였다하지만 남가주 지역은 6 카운티 모두 주택 중간가격이 1 전보다 상승했다특히 LA카운티는 1전과 비교하면 7.4% 올라 남가주6 카운티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벤츄라 카운티는 2.5% 상승에 그쳤다. LA카운티의 거래 건수는 전달 대비 15.6% 감소를 나타냈다하지만 1 전보다는 5.1% 늘었다

오렌지카운티는 중간가격이 2000달러 오른 822000달러를 기록했다. 1전의 795000달러와 비교하면 27000달러 높다거래 건수는 전달에 비해 12.5% 감소했지만 1전과 비교하면 6.9% 늘었다.

리버사이드카운티의 주택 중간가격은 10월보다 1.2% 오른 425000달러를 기록했다. 1 보다는 25000달러 올랐다거래 건수로는 전월보다 17.1% 줄었지만 1전과 비교하면 4% 늘었다캘리포니아주 전체로는 11 거래된 단독주택 매매 건수는 402880채였다

이는 10월에 기록한 404240채와 비교하면 0.3% 하락한 수치다지난해 11월에는 381690채가 팔렸다매매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587770달러로 집계됐다전달 대비 2.6% 감소를 기록했으나 1 전보다는 6.4% 상승했다캘리포니아주 주택 중간가격이 60 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7개월 만에 처음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1월은 전통적인 비수기라 거래와 가격 모두 약세를 보였다며 하지만 낮은 모기지 이자율 영향으로 잠재 바이어가 많다고 분석했다.

박준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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