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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교회에서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지하2층)에서 개최
박신호 기자 | 승인 2019.11.27 22:02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단장 박상원 집사, 단목 김영호 목사, 음악감독 이원웅 교회음악 박사)이 주최하는 제39회 정기연주회가 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79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언더우드홀(지하2층)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가 12월 3일(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79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지하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39회 정기연주회는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란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음악감독 이원웅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로 ▲내 영혼의 눈이 어두워(바리톤 한동진) ▲강가에서 ▲가시나무(테너 한성수) ▲눈을 들어 하늘 보라(테너 여해성) ▲구주의 보혈(arr. by Sun-Woo Lee) 등을 부른 후, 오카리나 7중주 ‘소풍 가는 길’ 앙상블의 연주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arr. 권혁) ▲Beethoven Virus(arr. Emiliano) ▲Stein Song(arr. Emilano) 등이 연주된다.

초청연주로 ‘기쁜 소리 사모합창단’(지휘 김창석, 피아노 안소희)이 ▲해야 솟아라 ▲Gesu Bambino(Pietro A. Yon 곡) ▲잠잠히 하나님만(김민아 곡) 등을 부른다.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서 ‘최고의 피가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베이스 장세종이 특별 출연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출신인 베이스 장세종은 ▲눈(김효근 곡) ▲Là ci darem la mano(W. A. Mozart 곡, 오페라 Don Giovanni 중에서 소프라노 여예은과 이중창)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곡) 등을 연주한다.

베이스 장세종은 한양대학교 성악과 및 독일 쾰른 국립음대 석사/최고연주자과정(Diplom/Konzertexamen) 졸업,하고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을 중심으로 드레스덴 젬퍼 오페라, 만하임, 아헨, 겔젠키르헨, 켐니츠, 레겐스부르크 극장 및 이태리 볼차노 극장, 홍콩 및 베이징 극장에서 30여편 이상의 오페라와 서울시향,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보훔 심포니, 본 필하모니, 베스트팔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독일 쾰른 필하모니, 본 베트벤 할레 및 스페인 사라고사 오디토리움, 레온 오디토리움, 우베다 국제음악 페스티발 협연 등을 했다.

피날레로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이 독일 쾰른 국립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Accademia Musicale di Donizetti 수료 및 로마 'Vissi d'arte-Vissi d'amore' 합창지휘과 디플롬 및 3S 연기학원 뮤지컬 강사인 SU Vocal Studio 신인수 대표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에 맞춰 ▲영광의 탈출(베이스 장세종, arr. by Eddy Rhei) ▲The Prayer(David Poster 곡) ▲믿음의 축복(김민식 곡)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나이다(박영근 곡) ▲승천(D. Holck 곡) 등을 연주한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은 성가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창에 복음을 실어 전하기 위해 1980년 6월 17일 창단됐다. 단장으로 서울 Venture Group 회장 및 강서상공회 부회장 박상원 집사, 단목으로 김영호 목사, 음악감독으로 동천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지휘자 이원웅 교회음악 박사가 맡고 있다. 일찍이 세계합창콩쿠르에서 남성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공연 문의: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김석희 운영위원장 010-3252-0691)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가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란 주제로 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개최된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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