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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문학협회와 시민방송 MOU 체결식 가져대한시문학협회의 대한문학방송(DHLTV) 오픈키로 합의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1.22 19:17
   

대한시문학협회와 시민방송이 공동추진사업 및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지난 11월 14일 오전 11시에 두에빌딩 사무실에서 MOU체결을 가졌다.

유정미(사진. 좌) 회장은 "시민방송과 대한시문학협회가 협약을 체결하면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어 기쁘다. 시민방송과의 연계로 문인들의 위상이 높아지며, 경제적인 영향도 미칠 겁니다.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임원들과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안희환(사진. 가운데) 회장은 "대한시문학협회는 창립 후 짧은 시간 내에 급성장을 이뤘다. 잡지 시인마을, 대한시문학 발간, 신인 발굴, 기성 시인 소개, 다양한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협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대한시문학협회는 시민방송과 MOU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 미디어 분야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영향력 있는 매체인데 성장해가는 시민방송과의 MOU를 통해 대한시문학협회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시민방송의 남성준 대표는 참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방송의 플랫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했다. 현재 340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형이며, 성공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대한시문학협회는 시민방송과 MOU체결을 통해 대한시문학협회의 대한문학방송(DHLTV)를 오픈하기로 합의했다. 플랫폼을 신청과 도메인을 정했다.

유정미 회장은 "대한문학방송(DHLTV)에 등록한 문인들이 쉬운 방법으로 직접 자작시와 시낭송, 문학 예술 동영상을 띄우고,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행사 및 사건들을 올리며, 쇼핑몰을 통해 자신의 저서 소개 및 판매를 통해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가 있다. 잘 조직된 방송을 통해 대시협과 문인들에게 유익하리라 본다. 양 기관의 협의를 통해 방송, 교육, 문학, 쇼핑, 광고 수익이 창출되어 대한시문학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의미있는 이 자리에 참석한 "안희환 회장, 남성곤 대표, 유재청 경제발전위원장, 김태정 언론홍보위원장, 김동홍 언론홍보위원, 홍영순 편집위원, 허기원 이사, 이인자 이사, 김동성 대표, 조익성 출간이사께 감사"를 표했다.

유정미 회장은 2017년부터  대한시문학협회 회장과 시민방송 문화예술기획이사를 맡고 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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