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제2회 한국창의퍼즐포텐 어린이퍼즐대회 10월 9일 개최한국창의퍼즐교육연구회·㈜허미와친구들 주최 한국창의퍼즐협회·아시아스도쿠연맹 후원
하민옥 기자 | 승인 2019.09.24 23:14

오는 10월 9일(수) 제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2019 제2회 한국창의퍼즐포텐 어린이 퍼즐대회'가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창의퍼즐교육연구회·㈜허미와친구들(대표이사 김영훈)이 주최하며 한국창의퍼즐협회(대표 박흥철)·아시아스도쿠연맹가 후원한다.

▲오는 10월 9일 제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2019 제2회 한국창의퍼즐포텐 어린이 퍼즐대회'가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한국창의퍼즐교육연구회·㈜허미와친구들(대표이사 김영훈)이 주최하며 한국창의퍼즐협회(대표 박흥철)·아시아스도쿠연맹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초등학교의 방과 후 수업과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창의성 퍼즐교육'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글자인 한글을 알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세밀한 관찰과 분석으로 연마한 자신의 퍼즐실력을 발휘하도록 한다.

또 팀워크를 통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증진시킴으로써 학습동기부여와 창의력 및 자기역량발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퍼즐'(Puzzle)이란, 문제를 풀어내는 일반적인 방법이나 공식이 알려져 있지 않은 혼란스런 문제를 의미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알고리즘 즉,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사고처리 과정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해답을 찾아내야 하는 작업을 말한다.

'포텐'(Four-Ten)이란, '숨겨져 있던 잠재력이 폭탄같이 터진다'는 의미이다. 아이들의 생각의 잠재성을 터뜨리기 위한 창의퍼즐 사고력을 학습하고, 관찰, 분석, 비교, 추리 등 4가지 사고로 직관력, 통찰력, 복합사고력, 추리·추론력, 인내력, 응용력, 논리력, 문제해결력, 과제집착력, 학업성취도 등 10가지 사고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로써 아이들이 생각의 범위를 확대해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도록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 자유롭게 잠재된 창의력을 발휘해 사고영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게 하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질퍼즐(창의사고력 15문제) 대회는 총 20분 동안 각 학년별 문제가 차등 출제되며, 학생 4명당 도우미강사(스태프) 1명이 붙는다. △공간퍼즐(스도쿠 등) 대회는 총 20분 동안 4인 1팀전으로 진행되며, 팀당 총 8문제가 출제된다.

8문제 완료 후 주어진 미션해결하기가 진행된다. △교구퍼즐(빅교구: 팬토미노) 대회는 총 20분 팀전으로 진행되며, 테트리스 같은 도형을 만드는 게임인 팬토미노 빅교구를 활용해 팀당 10개의 팬토미노 모양을 팬토미노로 만들기를 통해 제시된 모양의 난이도별로 배점을 상이하게 채점하게 된다.

대회 후 시상은 공간퍼즐시상(1부, 2부 각각) 금메달(4), 은메달(4), 동메달(4) 및 각 학년별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에게 트로피와 상패를 수여한다.

대회 점수합산 평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에게는 모두 3급 퍼즐 급수증을 수여하며, 작년 1회 대회 참가자의 경우 60점 이상자는 2급 퍼즐 급수증을 수여한다. 급수증을 받은 학생은 2020년 7, 8월에 개최되는 한국 스도쿠대회 출전기회가 부여된다.

한편 스도쿠(數獨, Sudoku)는 마방진(魔方陣)에서 유래된 숫자놀이 퍼즐로서 세계적 수학자 오일러에 의해 현대의 두뇌유희형 퍼즐로 발전됐다. 무의식중에 가볍게 두뇌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퍼즐로 알려진 스도쿠는 ‘2017 인도 세계퍼즐선수권대회’에서 한국국가대표팀이 스도쿠그랑프리 1위, 주니어퍼즐 3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0월 9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저학년(1~3학년) 어린이 150명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고학년(4~6학년) 어린이 150명이 참가해 ▲개인전: 지질퍼즐(창의사고력문제), 개인공간퍼즐 ▲단체전: 공간협동퍼즐, 시범경기(스도쿠 보드게임), 교구협동퍼즐(빅 교구-펜토미노) 등을 진행한다.

 

 

 

하민옥 기자  jaebol@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민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