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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면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 양성 확진
이정은 기자 | 승인 2019.09.24 23:09

지난 23일 오후 6시 40분께 파주시 적성면 자장리 양동농가 돼지 1마리 폐사 의심신고는 검역본부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확진판정됐다.

시는 지난 9월 17일 연다산동 농장 발생에 이어 일주일만에 두번째 확진판정이다.

이에 적성면 자장리 발생농장 사육돼지 2.270여 마리에 대해 즉시 전문기관과 함께 살처분 및 매몰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ljepaj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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