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속보
김종구 장로 “행복여행(주), 행복투어” 마케팅 사장 취임우리의 관광산업은 우리가 살려야 한다는 결심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8.09 00:54
   
 

연합경제TV l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은급부장을 역임한 “국제 발사랑 전도협회”의 김종구(사진) 장로가 주식회사 “행복여행, 행복투어”의 마케팅 담당 대표로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김 장로는 20여 년간 간증집회와 전도세미나를 진행하며 한국교회 성장에 크게 기여한바 있으며 “기독교폭력추방운동본부”와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사람들”이란 단체를 설립하여 기독교내 폭력을 추방하는 일에 앞장서왔으며 봉사단체를 통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지금도 매주 간증집회와 전도세미나를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의 사무총장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잃은 양 찾기 운동본부” “국제기아봉사단” “DBS 동아방송” 등 단체와 언론에서 그야말로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 장로는 간증집회와 전도세미나를 위하여 전국의 많은 교회를 다녀본 결과 아직도 목사님들은 물론 장로님 성도님들이 비행기를 타보지 못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았다. 특히, 외국여행은커녕 국내인 심지어 제주도에 조차 가보지 못한 분들이 의외로 많음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분들에게 제주도라도 여행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기도해 왔다.

이를 위해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을 받아 여행사를 설립해 운영을 할까도 생각하고 법인설립, 여행업 허가 등 관련 내용을 조사하고 추진했다. 그러나 생소한 분야이고 아직은 전문분야가 아니어서 생각만을 하고 있던 중 그동안 김 장로의 기독교계 다양한 활동을 알게 된 많은 여행사에서 접촉이 있었다고 밝히고 여러 회사와 대화를 하게 되었으며 그 중에서 금번 본 행복여행사와 뜻을 같이 하고 업무를 하게 됐다.

김 장로는 지난 2개월 동안 국내 성지와 제주도의 성지조사를 위하여 직접 차를 몰고 현장을 다니며 그 내용과 현장조사를 위해
▶1차로 군산, 서천, 강경, 영광, 정읍, 전주, 광주, 증도, 여수, 순천 등의 서해안쪽 선교지 조사를 마치고
▶2차로 제주도 순례의 길인 순종의 길, 순교의 길, 사명의 길, 화해의 길, 은혜의 제1길 등을 다니며 순교지, 최초교회, 선교의 길, 이기풍 기념관, 대정교회 강병대교회, 금성교회, 협제교회, 조수교회, 청수교회 등을 돌아보고 그 내용을 파악하여 선교여행의 코스를 정하게 됐다.

아울러 김 장로는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에 앞서 제주도에 체류하며 여행자들의 숙박을 위한 특급호텔, 관광호텔, 선교센터, 유스호스텔, 수련원, 기도원 등과 식사를 위한 호텔식당, 관광식당, 회센 터, 고유 식당, 특산물 판매장(쇼핑) 등을 다니며 상상을 초월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MOU 등을 체결하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김 장로가 이렇게 제주도를 둘러보고 결심을 하게 된 이유는 “사드”문제로 그렇게  많이 오던 중국관광객이 아예 발길을 끊어 제주도의 관광산업이 완전히 폐허가 됨은 물론 많은 관광지와 쇼핑센터, 관광식당, 숙박시설 등이 아예 손을 놓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것처럼 공황 상태인 것을 알게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심정으로 시작을 하게 됐다.

그는 우리의 관광산업은 우리가 살려야 된다고 말하는 김 장로는 우선 기독교계부터 실천을 하고자 교계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히고 각 교단과 단체, 기관, 교회 등에서 많은 협조가 있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여행의 최고 극성수기인 8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히는 김 장로는 누구나 제주도의 선교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자들의 형편에 맞도록 설계를 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항공 숙식 관광 등 일체) 특급호텔 숙박은 1인당 30~33만원(2인1실), 관광호텔 급은 22~24만원, 선교센터, 유스호스텔, 수련원 등은 16~20만원으로 책정을 했으며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에 가능하다. (부족한 금액은 독지가들과 지방자치단체 후원으로 진행)

김 장로가 설계한 본 선교관광 여행의 일정을 보면 ▲국내 선교지 여행은 1박2일과 2박3일 두 가지로 진행을 하며 ▲제주도 관광 및 선교여행은 2박3일과 3박4일 두 가지로 진행을 한다.

먼저 국내 선교지 여행은 각 교단별로 코스를 다르게 잡았다. △장로교는 영광(염산교회, 야월교회)을 거쳐 증도(문준경 기념관)와 여수(애양원, 관광), 순천(기독교박물관, 국가정원)을 잊는 코스로, △감리교는 군산과 서천을 거쳐 증도와 여수 코스로, △성결교는 강경과 논산, 여수 순천코스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말하고 다도해, 유람선, 케이블카, 여수밤바다 등의 관광도 하며 남해안의 별미 굴비정식, 꼬막 장 정식, 회와 해물 등의 식사도 하게 되어 있어 믿음의 성숙은 물론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주도 선교관광 여행은?
△순례의 길을 통한 제주도 기독교역사와 선교, 순교자들의 행적과 기념관, 제주도 최초교회,순교지, 성서식물원, 은총의 동산, 이 기풍 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성지 순례 고스와 △치유의 숲, 사려니 숲길, 절물 휴양림, 비자림 등의 힐링 코스, △올레길, 섭지 코지, 폭포, 유람선, 마라도, 성산 등 관광지와 성지를 동시에 둘러보는 코스 등 다양하게 여행자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이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천혜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를 관광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준비를 마치고 업무를 시작하는 김 장로는 기도하고 하는 일이지만 아직은 많이 떨린다고 말하고 국내의 관광산업은 죽어만 가는데 하루에도 수만명이 해외여행을 나가는 것을 볼 때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고 외국여행을 조금만 줄여도 국내 관광산업이 살아날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본인이 몸담고 있는 교단 뿐 아니라 모든 교단이 총회를 마치고 각 노회가 10월 노회를 마치면 너나할 것 없이 모든 노회가 앞 다투어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하고 국내 관광산업을 위하여 교계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한고 있다.

아울러 교단이든 기관단체이든 노회, 시찰회, 지방회, 장로회, 권사회, 부흥사회, 봉사회, 선교회, 수련회, 교회기관 및 성도, 개인 등 누구나 국내 성지순례와 제주도 선교여행 등을 위한  안내를 원하시면 언제나 찾아가 자세한 상담과 설명을 해드린다.

기타 자세한 신청과 문의는 국내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잡이 김종구 장로(010-3911-0191)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