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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 준공 감사예배7월 30일(화) 오후 2시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 광장 및 그레이스 홀
박신호 기자 | 승인 2019.07.31 15:48

연합경제TV l 본격적인 서울 종로구 일대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의 100주년기념관이 건축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통합총회 창립 100주년기념관 역사관 건축이 여러분의 기도와 한국 교회의 기도와 협력으로 건립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창립 100주년 기념관 준공 감사예배가 7월 30일 화요일 오후 2시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 광장 및 그레이스 홀에서 일제히 열렸다.

시작에 앞서 인도에 창립기념관 건축위 부위원장인 이종삼 목사가 건축 경과와 영상을 창립 기념관 건축위원회 회계 배혜수 장로의 기도가 있었다. 성경봉독에는 100주년기념관 운영위원장 이상진 목사가 여호수아 3장 14절~17절의 말씀을 봉독했다. 이어 전국교역자부인회 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설교에는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란 제하로 말씀을 인도했다.

인사에서는 창립기념관 건축위원장 지용수 목사가 ▲건축경과보고는 총회유지재단 사무국장인 김정식 장로 ▲축사에는 △증경총회장인 림인식 목사 △증경총회장 박종순 목사 △증경총회장 민병억 목사 △예장 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격려사에 부총회장은 김태영 목사가 전했다. 시상에는 건축위원 외가 각각 시상을 실시하고 공로패에 △건축위원 이종삼 목사 △오정호 장로 △이창연 장로 △박만길 장로 △서경호 장로가 수여했다. 건축실무는 김정식 장로가 받았다. 감사패에는 △시공사 이선자 대표 △감리사 전 환 대표 △설계사에는 이혁희 대표가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런 다음 창립기념관 건축위원회 서기인 최세근 목사가 내빈소개 및 광고를 전하고 끝으로 증경총회장 이규호 목사의 축도로 준공감사예배가 막을 내렸다.

창립기념관 준공 컷팅 및 제막식에서 증경총회장 김창인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컷팅 제막식은 △증경총회장 부총회장 △총회임원 △건축위 △역대임원 △영주노회장 △청운교회 △영락교회 △소망교회 △당회장이 컷팅식을 했다.

제막식은 △각 노회장 △각 부서장 △산하기관장 △역대사무총장 △총회 총무단이 참여했다.

폐회기도에는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의 기도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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