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속보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홍창호 신임부위원장 임명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임명장 수여식 가져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7.15 13:51

연합경제TV l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위원회(위원장 방형주)는 지난 11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의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홍창호씨는 부위원장으로 임명장을 받은 후, 문화관광분과 부위원장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자유한국당 26개 분과위원회 중에 특히, 문화관광분과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으므로 당원 동지들과 국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중앙당에 건의할 수 있게 됐다. 또 중앙당의 중요한 행사와 회의 등에 참여할 기회가 열렸다. 

▲ 홍창호 신임부위원장이 김재경 중앙위의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좌측부터 윤재옥 중앙위부의장, 김재경 중앙위의장, 홍창호 부위원장(문화관광위), 방형주 위원장(문화관광위), 손배옥 수석부위원장(문화관광위).

홍창호 부위원장은 세종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초대 총무를 역임했다. 새누리당 세종시당 (전)봉사단장(남),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전)소상공인특별위원장, 현재 새나라 국민운동연합 대표로 중국정부의 탈북 어린 아이들과 탈북민의 북송 반대 인권운동 및 913운동(구해내자 하나되어 삼일정신으로)을 전개하고 있다.

홍창호 신임부위원장은 소감에서 "새마을 운동과 국민분들의 땀과 협동으로 6.25전쟁 후 폐허가 됐던 대한민국은 단기간에 세계11위 경제강국이 됐다"고 밝히고, "이것은 미국을 비롯해 많은 국가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의 대한민국은 꿈과 비젼이 실종됐고, 서로의 이익을 위해 더 가지려고만 하는 모습으로 보여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심정을 밝혔다.
 
그런 다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은 국민 모두가 알고 계시며, 마음에 있다고 생각한다. 3.8선 위에서 태어난 이유로 70년 이상 최악의 독재정권에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에 놓여있는 북한주민분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아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에게는 홍익정신이 있다. 서로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이제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문화가 되어야 국민이 행복해지고,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선진국이 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