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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공정한 판정문화 정착 위한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 개최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7.09 00:20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7월 8일(월)부터 9일(화)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은 종목별 상임심판 125명, 회원종목단체 담당자, 대한체육회 심판위원회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보다 깨끗하고 공정한 체육문화 확립과 상임심판 제도 개선 및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상임심판의 독립성·전문성·공정성 등 자질 향상을 위해 ▲상임심판의 자질과 윤리 ▲심판운영 시스템 사례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 커뮤니케이션/리더십 교육 ▲상임심판 평가제도 설명 및 종목별 토론 등 심판 실무 및 역량 강화에 적합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 2014년부터 공정한 판정문화 확산 및 투명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심판 직위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한 ‘상임심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경기 특성 상 심판 불공정의 가능성이 높은 종목, 심판 운영의 재정 자립도가 열악한 종목, 기타 상임심판 제도가 필요한 종목 등 총 19개 종목 소속 125명의 상임심판이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깨끗하고 공정한 체육 문화 조성은 물론, 페어플레이 및 공정한 스포츠 판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클린스포츠를 확립하고자 하는 대한체육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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