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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문학협회, 시전문지 시인마을 6호 출판기념회, 신인 문학상, 문학상 시상식 가져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6.25 01:40
   

대한시문학협회 시전문지 시인마을 6호 출판기념회 및 신인 문학상, 문학상 시상식을 6월 22일 오후 3시에 문학의 집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노 민 방송인이 사회를 맡아 물이 흐르듯이 진행된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에 식순이 있었다.

앞서 인사말에서 유정미(사진) 회장은 "위대한 시는 가장 귀중한 국가의 보석이다고 베토벤이 말했다"며, "문학상 위원들이 가장 귀중한 국가의 보석을 캐내듯이 좋은 시를 찾았다"고 말했다.

유정미 회장은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는 5명의 시인들과 자랑스러운 문학상을 수상하는 5명의 시인들께 축하의 꽃다발을 띄웠다. 더불어 좋은 시를 응모해주신 작가들과 참석해 주신 문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발간사에서 안희환 회장은 "어린시절부터 아픔과 절망을 이기기 위해 시를 써 왔다. 놀랍게도 시를 쓰고나면 터질 것 같은 마음이 진정되곤 했다. 시를 발표되었을 때의 흥분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시를 지면을 통해 나누고 다른 이들과 마음을 공유한다는 것은 또다른 차원이었다. 그런 일에 동참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격려사로 이석 고문님의 대독은 추원호 사무총장, 김진태 고문, 축사에는 김호일 제14, 15, 16대 전 국회의원, 축시 신동일 부회장, 홍일권 부회장이 의미이 담긴 말씀과 멋진 축사를 해 줘 자리를 드높였다.

2부 신인문학상에 김선동 시인, 김용연 시인, 상화평 시인, 서경석 시인, 홍영순 시인에게 수상패와 작가증과 꽃다발을 안겨줬다.

문학상 최우수상에 고안나 시인, 이기은 시인, 차용국(사진 가운데) 시인, 우수상에 권용례 시인, 이수만 시인이 자랑스러운 상패와 작가증, 꽃다발을 받았다.

축하공연으로 김진상 교수님, 임정숙 바이올린 독주, 워십댄스 이현 단장님, 전위예술공연 조남현 관장님, 김보미 가수 등 멋지고 아름다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신입 임원들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추원호 사무총장의 내빈 소개와 광고가 있었다.

제3부에는 사인회와 한우마루의 석식으로 남산 푸른 숲에서 화려한 막을 내렸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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