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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군사경계', '국가안보 실종위기' 규탄대회 개최김영우 국회의원과 해군참모총장출신 김성찬 국회의원, "어선위장 삼척침투 문제점 지적"
김태일 기자 | 승인 2019.06.23 17:38
   
▲ 황교안 당대표가 규탄대회서 발언하고 있다.

‘구멍 난 군사경계! 국가안보 실종위기! 범국민 문정권 규탄대회’가 일제히 열렸다.

자유한국당 전국당원 및 지지자들 5000명 가량은 6월 23일(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안보궐기대회 및 문재인 정권의 대한민국 안보실종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개최됐다.

안보무능정부규탄대회에 ▲황교안 당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김재겸 중앙위의장 ▲전국당원들 및 지지자들 약 5000명이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용호(사진.우측첫번째)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들은 동해안, 북한군목선귀순 사건 국정조사 실시요구, 무능한 안보라인 교체 및 국정조사와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고 전했다.

김영우 국회의원과 해군참모총장출신 김성찬 국회의원은 어선위장 삼척침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안보라인 공백과 정치 경제 안보 외교 등 전면적 무능을 규탄하고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김태일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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