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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대마도세계화 홍보회, 독도수호 결의대회, 독도 대한민국 영토 기념식 가져윤용호(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독도,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 다시한번 깨닫아"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6.23 17:25
   

독도.대마도세계화 홍보회(회장 김동섭)에서는 "독도는 지키고 대마도는 되찾자"라는 주제로 지난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독도탐방단(단장 신 용 섭) 40명이 거룩한 한반도의 역사를 품고 동해바다 한가운데 서있는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영원한 겨레의 땅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 및 독도 대한민국 영토 기념식을 거행했다.

행사에는 ▲윤용호(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황기섭(원주시의원) ▲조창휘(원주시 의원)등이 동참했다.

윤용호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은 "독도가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만방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대한민국 독도와 울릉도를 지켜낸 업적을 기리는 안용복 장군 기념관을 방문해 조선의 영토와 바다를 지켜낸 그의 활약, 그리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증명하는 사료를 확인하고 안영복의 정신과 자취를 다시한번 느끼면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또한, 독도를 지켜낸 독도의용수비대(홍순칠 대장)의 헌신을 기리고 국토수호정신을 되새기며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기념식을 가졌다.

그리고 대마도는 본시 우리나라 땅 표지석앞에서 대마도 대한민국 영토선포식을 거행했는데 여기서는 75년전 일제광복운동시 부친이 사용하셨던 태극기를 손수 보관해 오다가 가져오셔서(정용진 고문) 멋진 퍼포먼스 행사도 했으며, 일본 아베정부에 대한 성명서 낭독(김서진, 충주용산초6년)을 실시해 참석한 모든이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 독도. 대마도 세계화 홍보회에서는 독도와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지금 일본이 강점하고 있는 대마도를 방문할 예정이며 대마도 반환 천만명 서명운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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