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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101개 유럽개척교회봉헌식 열려6월 2일(일) 오후 2시 30분 사랑의교회 본당...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6.04 20:18

연합경제TV l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헌당을 감사하며 101개 유럽개척교회봉헌식을 6월 2일(일) 오후 2시 30분에 사랑의교회 본당서 가졌다.

사랑의교회에 따르면 2008년 10월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공동체로 비상하며 영적으로 쇠락해 가는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한 “복음의 서진” 비전을 선포했다. 이후 황폐한 유럽의 영적인 상황을 돌파하는 길은 교회 개척 밖에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웨일즈 옛 탄광 지역에서부터 교회개척 운동(Valley Commandos)을 시작하게 됐다.

교회 개척의 첫 열매로 Neath라는 지역에 Soul 교회가 2013년 3월에 세워지게 됐고, 이후 교회 개척 운동은 영국을 너머 전 유럽으로 확장되게 됐다.

2019년 6월 현재 마케도니아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세르비아, 벨라루스,터키,독일, 웨일즈, 잉글랜드, 스코트랜드, 루마니아, 체코, 노르웨이, 핀란드, 알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유럽 19개국에서 101개의 교회 개척을 이뤄냈다. 또한 OM Europe, London City Mission, Europe Collaboration 등 3개의 기관과 연합해 교회 개척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유럽 1,000개의 교회 개척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는“믿음보고”를 헌당감사 ‘101개 유럽개척교회봉헌식’을 통해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사랑의교회 오정현(사진.우)담임목사는 헌당감사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헌신으로 건축한 예배당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 함께 은혜의 군단이 되어 세계 선교를 마무리 하는 거룩한 인프라(Holy Infrastructure), 글로벌 플랫폼(Global Platform)으로 귀하게 사용되도록 목자의 심정으로 시대와 세대를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정현 목사는 “부족한 사랑의교회를 위해 늘 사랑과 관심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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