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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매장에서 맛으로 검증된 ‘신의주부대찌개’ 열풍신의주부대찌개는 준푸드 서규철 대표 VS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 “온라인판매독점협약”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6.03 19:01
   
▲ 신의주부대찌개.

연합경제TV l 부대찌개에 우삼겹과 대파를 넣어 깊은 맛이 있고 다시마육수와 신의주부대찌개만의 특제소스로 기존의 부대찌개와 차별화된 부대찌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이름 그대로 명성이 자자한 신의주부대찌개가 그 것.

현재 국내 18개의 매장이 서울에 위치해 있고 베트남 하노이에 매장3개가 운영하고 있다.

▲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

신의주부대찌개는 준푸드 서규철 대표와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는 온라인판매독점협약을 통해 온라인판매용 브랜드인 먹어본 신의주부대찌개를 판매 시작했다.

이미 오프매장에서도 많이 찾는 신의주두루치기는 매콤 달콤한 맛으로 여성들이 많이 찾는 음식으로 온라인에서도 많이 판매될 전망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시원한 맛을 내는 낙지두루치기도 판매예정으로 식당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속에 곱창부대찌개, 낙지부대찌개, 송이버섯부대찌개도 출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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