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속보
두란노교회,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 운양예배당 봉헌예배 가져이상문 담임목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비젼 향해 달려갈 터...
김은경 기자 | 승인 2019.05.28 16:56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김포시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교단 소속 두란노교회 김포 운양예배당 본당서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및 봉헌 감사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지역복음화를 펼치는 ‘김포시대’를 맞게 됐다.

이상문 담임목사(사진·이상문 담임목사)는 감사 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속에 부흥해 2년 만에 처음 교회(방화동 563-40)를 이전했고, 2001년에는 방화동 538-3호를 매입하여 2004년에 첫성전을 건축 하나님께 바쳤다. 그 후 15년이 지나면서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두란노교회는 '하나의 교회, 두개의 예배당시대'를 준비하면서 드디어 운양예배당의 입당으로 그 문을 열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 목사는 “서울 방화예배당과 김포 운양예배당이 성령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비젼을 향해 달려가겠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위하여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봉헌감사예배는 ▲이상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현기 목사(주님의교회/지방회부회장) 대표기도 ▲손항모 목사(강서교회/지방회서기)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 ▲유기순 목사(구로중앙교회/전총회장)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전'(역대상 29:1-4) 설교 ▲강필식 목사(하늘교회/지방회회계)의 헌금기도 ▲김순갑 원로목사(동광교회) 축도로 마쳤다.

2부 봉헌 축하공연은 △운양 예배당 교육기관 - 중창 (나를 통하여) △방화 예배당 주일학교 히엘 합창단 - 합창 (나는 특별해요) △방화 예배당 청소년부 - 워십 (Higher – 디사이플스) △할렐루야 남성 중창단 - 중창 (참예) △특별게스트 어쿠스틱듀오 '동행' - 연주 (곡명: 1.내영혼에 햇빛 비치니, 2.예수사랑 하심은, 3.꽃들도(花) △여전도회 대표 - 셀럽파이브 등의 공연이 있었다.

이와 함께 3부 경과보고 및 축사와 격려사는 이상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지나온 24년의 발자취를 설명하며, 지나온 고비고비, 교회건물 구석구석을 담임 이상문 목사가 상세하게 영상으로 설명했다.

또한, ▲경과보고에 이어 ▲고영복 원로목사(신월동교회)와 이강춘 목사(예성총무) 격려사, 축사 ▲사회자 이상문 목사 광고 ▲김병수 목사(매일교회/지방회 회장) 마침기도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김은경 기자  jinsong73@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