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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호인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박일순 사무처장,“밝고 건강한 화합의 장 만들어 나가길 기대”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4.24 15:46
   
▲ 대전 동호인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대전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충주 등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각 시·도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해 온 전국적인 생활체육 대회다.

 대전은 약 930여 명의 선수단이 게이트볼 등 39종목에 출전한다. 대전 대표선수 중 최고령자는 당구 뉴포켓 8볼 종목에 출전하는 양준실(남/1927년생)씨이며 최연소자는 풋살종목에 참가하는 정예담(남/2008년생)군이다.

 개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식전행사와 선수단 입장, 각종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대전광역시는 이번 대축전 개회식에 15번째로 입장한다. 대전 동호인들은 입장식에서 ‘2019~2021 대전 방문의 해’가 인쇄된 대형 현수막을 들고 문화‧체육‧관광 도시 대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 충남, 충북, 세종 4개 도시 공동으로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유치 홍보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오는 27, 28일에는 대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빙상 경기가 열려 대전에서도 생활체육대축전을 즐길 수 있다.

 대전광역시체육회 박일순 사무처장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치는 즐거운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에 항상 유의하여 밝고 건강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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