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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한 동대문구, 4월 6~7일 봄꽃축제 개막식 열어4월 6일부터 양일간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길 일대서 진행... 지난 6일 오후 7시 개막식…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4.08 11:03
   

허지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가수 남진, 뮤지컬배우 최정원, 홍보대사 가수 노지훈 등 축하공연, 7일 폐막식 프로포즈 이벤트, 인디밴드 공연 등 체험행사,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운영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에서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개최했다.

‘2019 동대문 봄꽃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제방 장안벚꽃길은 군자교~배봉산 연륙교 사이 3.4km에 해당하는 구간으로 500여 그루의 벚나무 외에도 산수유, 개나리꽃, 꽃창포가 자리잡아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동대문 구민 및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봄꽃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허지연 아나운서.

동대문 봄꽃축제 서막을 여는 개막식은 6일(토) 저녁 7시 중랑천 제1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허지연 아나운서(사진)의 사회로 개최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 가운데에서도 구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참여했다.

허지연 아나운서는 ▲ 헨즈 코리아 스피치반 전임강사 ▲ 글로벌 인재교육원(관악) 스피치 강의 ▲ 서울시 바르다 청년 초대 ▲ 서울시 청년허브 강의 ▲ 서울대, 이화여대 이미지 메이킹을 특강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 합창단이 식전행사를 펼치고 초대 가수 남진, 채수연, 뮤지컬배우 최정원, 팝페라그룹 라온, 동대문구 홍보대사인 가수 노지훈이 축하 무대를 펼쳤다. 봄꽃축제 행사 둘째 날인 7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인디밴드 공연, 프로포즈 이벤트, 팝페라 듀엣 ‘스윗트리’의 공연이 진행돼 아름다운 봄 밤을 선사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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