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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대한애국당, 책임정치를 위해서는 4·3 보궐선거-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연합경제TV | 승인 2019.03.27 05:56
   
 

보궐선거가 창원 성산구 지역과 통영고성 두 곳 지역에서 열린다. 오늘까지 포함해서 9일 남아 있다. 창원 성산구 지역과 통영고성 지역의 유권자 분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는다.

특히 이번 선거는 보궐선거를 야기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통영고성 지역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지역이다. 그래서 통영고성 지역에서는 책임정치를 위해서 자유한국당에서는 사실 후보를 안 내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영고성 지역에 여론조사 1, 2위 달리던 후보가 탈락을 하고, 통영고성 지역에 항간에 황교안 대표와 같은 검찰 출신이 사천(私薦)이 되었다는 이런 얘기가 있다.

자유한국당이 반성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공천 논란까지 일으키는 것은 국민들을 특히 통영고성 유권자 분들을 너무 무시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다.

오늘 창원 성산 지구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의당 후보가 단일화를 했다 이런 얘기가 있다. 사실은 단일화 얘기가 선거 때마다 나오지만은 오로지 당선만을 위해서 각기 다른 정당, 강령이나 이념이 다른 정당이 단일화를 해버리는 것은 그 또한 공정한 선거에 유권자의 선택권을 박탈해버리는 그런 부분이다 그렇게 본다.
 
정의당은 단일화를 할 그럴 생각이 아니라 노회찬 의원이 아무튼 뇌물수수 의혹에 의해서 자살한 것 아닌가. 그렇다면 정의당은 좀 더 자숙하는 그런 선거가 이번 선거 아니겠는가.

의석 한 석을 더 얻는다고 1년짜리 국회의원 1년 임기밖에 안 되는 국회의원을 위해서 단일화까지 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정의당이 그동안 얘기하던 정의는 다 어디 가고, 또 진실에 입각한 여러 가지 일들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정의당의 모습이 맞지 않다. 정의롭지 못하다 그렇게 생각한다.

국회에 법안이 올라와 있다. 각 자당(自黨)의 후보가 의원직을 상실한 경우가 되면, 의원직 상실 원인을 발생시킨 당은 후보를 내지 않는다라는 법안이 지금 국회에 올라와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의당도 새로운 정치, 깨끗한 정치, 책임정치를 원한다면 후보 단일화보다는 후보를 사퇴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고 보고 있다.

대한애국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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