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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역 대전시의원, 대전 대덕구 법1동 일원 은행나무가 교체된다.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가을철 악취 주범 은행나무! 젊은 패기의 손희역 시의원이 단 몇 개월만에 해결!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3.14 02:06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사진.대덕구1, 더불어민주당)은 법1동 일원 은행나무 교체 예산 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법1동 은행나무 교체사업은 올해 봄부터 진행되어, 악취를 풍겼던 암나무가 수나무로 교체됨에 따라 법1동 주민 생활의 질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법1동 은행나무 교체는 손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이후 의회에 입성한 뒤 지속적으로 대전시에 요청해 성사됐다.

손 의원은“지역민이 불편을 겪는 현장을 보고 대전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법1동 일원 은행나무를 악취가 없는 수나무로 교체하게 됐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대덕구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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