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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청계통합정수장 운영실태 파악나서..
김태정 기자 | 승인 2018.12.23 22:40
   
▲ 총무경제위원회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18.12.4.

[연합경제TV]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정옥)는 제244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기간 (2018. 11. 21. ~ 29.)중 동아일보에 27일자로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실태를 파악하고자 의왕시 소재 청계통합정수장을 방문했다.

안양시민의 주요한 수돗물 공급처인 팔당호 관련 ‘팔당호 흙냄새 물질 증가…수돗물 끓여드세요’라고 보도 된 주요 내용은, 팔당호에서 냄새물질(2-MIB)의 농도가 먹는 물 수질검사기준에 배해 초과 검출됐으며, 2-MIB는 독성이 없어 마셔도 인체에는 무해하나, 수돗물에 섞여 들어가면 흙이나 곰팡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준다고 보도했다.

보도내용과 관련해 청계통합정수장에서는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끓여먹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활성탄을 추가로 투입하여 정수능력을 높이고 있으며, 매일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박정옥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들은 “먹는 물은 안양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으로, 안정된 급수 체계 확립과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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